Precog - 미즈타니 에리 THE iDOLM@STER 번역

プリコグ
노래 : 미즈타니 에리(CV.하나자와 카나)
가사 번역 : 노다니온


陽光を浴びてトロけるみたい
내리쬐는 햇살에 녹아내릴 것 같아
予知夢へと その向こう側へ抜けて
꾸었던 예지몽 저편에 빠져드는 것처럼

トゥルタラ・タッタッタ・リッタ
뚜루따라 땃땃따 릿따
トゥルタラ・タッタッタラ
뚜루따라 땃땃따라
トゥルタラ・タッタッタ・リッタ
뚜루따라 땃땃따 릿따
トゥルタラ・タ
뚜루따라 따

ずっと憧れた ずっと探してた ずっと隠れてた 胸の奥に
계속 동경해왔어. 계속 찾아왔었어. 계속 숨겨왔었어. 가슴 깊은 곳에
やっと開けてみた きっと知っていた ちゃんとはじめから決まってたと
결국 열어보았어. 분명 알고 있었어. 사실 처음서부터 정해졌었다고

溢れてこぼれ出した筐の外
새어 나와버리기 시작한 상자 바깥의
遠い昔の夢が虹色
머나먼 옛날 꾸었던 꿈은 무지갯빛

風景 動き出す 関係 回りだす 不安定片足上げてバランス
풍경, 바뀌어나가. 관계, 점진되어가. 불안정, 한쪽 발로만 선 듯한 밸런스
やっと分かり出す きっと巧くいく そっとみていてね ボクらのこと
결국 알게 되었어. 분명 잘 될 것 같아. 가만 지켜보아 줘. 우리에 대해서

体ごとつらぬいたこの痛み
온몸을 꿰뚫린 것만 같은 아픔을 딛고
生まれ変われるよ 今ここから
새로 태어나는 거야. 지금 여기부터

陽光を浴びてトロけるみたい
내리쬐는 햇살에 녹아내릴 것 같아
予知夢へと その向こう側へと
꾸었던 예지몽 저편에 향해가볼까
弾けて消えた不安は捨てて
거품처럼 사라진 불안은 저버리고
流れてく時間も置き去りにして
지나가버린 시간까지 놓아두고 갈 거야

トゥルタラ・タッタッタ・リッタ
뚜루따라 땃땃따 릿따
トゥルタラ・タッタッタラ
뚜루따라 땃땃따라
トゥルタラ・タッタッタ・リッタ
뚜루따라 땃땃따 릿따
トゥルタラ・タッタッタラ
뚜루따라 땃땃따라

感性 研ぎ澄ます 歓声 包み込む 慣性 滑り出すボクをのせて
감성, 풍부해져가. 환성, 에워싸여가. 관성, 미끄러지는 나를 데려가줘
やっと近づいた きっとここだった ぎゅっと目を閉じて せーのでジャンプ
결국 가까워졌어. 분명 여기일 거야. 꼬옥 눈을 감고서, 준비하고 점프

鏡の中に鏡はもう映らない
거울속의 세계엔 더이상 비치지 않는
昨日までの自分とサヨナラ
어제까지의 나 자신과는 안녕이야

陽光を浴びてトロけるみたい
내리쬐는 햇살에 녹아내릴 것 같아
予知夢へと その向こう側へと
꾸었던 예지몽 저편에 향해가볼까
誰も知らない場所を目指して
그 누구도 모르는 장소로 나가면서
脱ぎ捨てた全てを置き去りにして
벗어던졌던 모든 것을 놓아두고 갈 거야

トゥルタラ・タッタッタ・リッタ
뚜루따라 땃땃따 릿따
トゥルタラ・タッタッタラ
뚜루따라 땃땃따라
トゥルタラ・タッタッタ・リッタ
뚜루따라 땃땃따 릿따
トゥルタラ・タッタッタラ
뚜루따라 땃땃따라

トゥルタラ・タッタッタ・リッタ
뚜루따라 땃땃따 릿따
トゥルタラ・タッタッタラ
뚜루따라 땃땃따라
トゥルタラ・タッタッタ・リッタ
뚜루따라 땃땃따 릿따
トゥルタラ・タ
뚜루따라 따